헬로우드림 마케터 9년차 입니다
저는 2011년에 헬로우드림을 우연히 접하게 되었어요
결혼전에는 회사도 다니고 그래도 잘 나갔지만
결혼을 하고나니
막상 나이가 들어서는 할수있는 일은 없더라구요
애들 공부시키고 결혼까지 할 일을 다하고 나니
시간이 많이 남아서 자투리시간에 무엇을 할까
많이 고민도 해보았지만 나이가 있다보니
마땅히 취업을 하기에는 문턱이 높았나봅니다.
처음 헬로우드림을 접했을때 50대가 훌쩍 넘었으니까요
그도 그럴것이 현재 손자가 둘이거든요
남들보다 나이가 많다보니
처음에는 블로그도 만들 줄 몰랐고 또 컴맹이다 보니 많이 어려웠지만
홍보지원센터에 자료들을 보고 또 보고 노력했던것 같아요
꾸준히 하다보니 어느정도 터득이 되고 홍보하다보니
얼마 지나니 계속 들어오기 시작 하더라구요
처음 수당을 받았을때 나도 하니까 되는구나 자신감이 들었어요
지금은 수익내는 방법도 다양하고
회사가 광고마케팅회사로 전환이 되다보니
회원들이 노력만 하면 얼마든지 돈을 벌어 갈수있거든요
저는 무조건 도전정신으로 시작했어요
시작한지 벌써 9년이란 세월이 흘렀네요
그동안 잠시 다른부업으로 눈을 돌렸다가 돈만 날리고
헬로우드림만큼 믿음이 가는 회사는 없다는것을 새삼 깨닫게 되었어요
처음 시작하시는분들은
회사에 믿음이 안가서 뭘 믿고 시작하느냐고
많이 반문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제가 겪어본 봐로는 타 부업은
1년 2년 반짝하다가 금방 없어지지만
헬로우드림은 여때까지 한번도 수당도 어긴적이 없는
신뢰와 믿음이 가는 회사입니다
하지만 본인이 노력없이는 수익을 가져가기 어려워요
회원님들이 정회원이 되시면 매월 얼마씩 들어오는줄알고 있어요
그것은 절대 아닙니다 실적제라서 본인이 노력한만큼 수익입니다
저는 9년간 꼬박꼬박 제가 번돈으로 저축해서
아파트 한채도 제 이름으로 장만했어요
처음에는 제 서방님도 반대를 하시더니 지금은 좋아하세요
저는 주로 오전만 일하고 오후는 탁구선수라서 탁구를 쳐요
탁구도 열심히 쳐서 도지사상도 받았네요
지금은 꾸준히 하다보니 직장인보다 많이 벌어갈때도 많아요
툐요일 일요일이면 전국으로 시합을 나가고 하지만
밖에나가서는 얼마든지 카톡으로
문의오면 답변드리고 진짜 자유롭게 일을 할수 있어서 너무 좋은 직업입니다
제가 헬로우드림을 해 오면서 가장 잘했다 싶은건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해왔다는것
이부업은 정말 자투리시간에 하는부업이다보니 스트레스없이 일해요
취미생활 다 하면서 돈도 벌고 노후에 너무 보람된 생활이 되었네요
무슨일이든 본인이 하고자하는 열정만 있다면 성공입니다
환갑이 훨씬 넘어서
직장인들보다 훨씬 많이 번다고 하면 누구 믿겠어요
하루에 오전에 잠시 일하고 오후는 탁구치면서 여유로운 생활을 즐기면서
노후를 편한하게 보내고 있어요
헬로우드림은 영원한 나의 동반자가 될꺼예요
제가 힘이 있는 날까지 쭉 계속 진행되는 복권과 같은 존재입니다
헬로우드림은 앞으로 영원히 번창하기를 빌께요
저를 보면서 용기를 가지고 회원님들도 도전한번 해보세요
자신감으로 시작이 반이라는 말도 있듯이
노력하는자에게는 당할자 없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