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헬로우드림 휘ㅇ맘
박ㅇ선이에요
벌써 이일을 시작한지 10개월차
처음 시작할때 고민하던 때가 생각나네요
누구나 그렇겠지만 한달...두달...고민은 계속 되고
눈만 뜨면 다시 고민하고 누구한테 말도 못하고 혼자 끙끙거리기를 수개월
고민만 깊어가고 내 생활은 나아지는것 없이 전과 똑같은 생활
분유값, 기저귀값이라도 벌어서 남편 어깨의 짐을 조금이라도 덜어주고자
결심 끝에 결국은 저질러 버렸죠~!
그렇게 시작하고 나도 이제 남들처럼 월 몇백씩 벌수 있겠구나하고
열심히 했었죠 그러나 조급해지기 시작하면서 불안해 지기 시작했죠~!
이 일은 꾸준함이 생명이지요.
가지고 있는건 끈기 밖에 없기에 끈질기게 물고 늘어졌죠~!
적은 수익이라도 조금씩 나기 시작하면서 재미도 붙으면서
이제는 남 부럽지 않은 월급을 받을수 있었고
그렇게 높은 수익을 받은날 남편에게 보여주자
놀라면서도 입가의 미소를 잊을수가 없네요 ㅎㅎ
이제 저에게는 없어서는 안될 중요한 일이 됐어요
아이들과 떨어지지 않아도 되고
남는시간 잘 활용할수 있게 되었고
무엇보다 나도 돈을 벌수 있구나 아직은 쓸만하구나 하고
제 자신을 찾은것 같은 기쁨이 느껴졌어요
모두들 두려워 하지 마시고 도전해보세요
해보지 않고 안된다 하면 무엇도 달라지는게 없습니다.